대구시는 잦은 기상이변에 대비해
17억 원의 사업비로
달성군 가창면과 화원읍, 유가면,
앞산 안지랑골과 달비골,
팔공산 수태골과 시량리골 등 7곳에
내년 2월까지 사방댐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곳에는 집중호우 때마다
계곡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인근 주택 밀집지역 하수관의 흐름을 막아
주민들의 사방댐 설치요구가 계속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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