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대구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되면서
대구참여연대와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는
대구시 중구 계성고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회원 10여 명이
기존의 버스 요금을 내고 탑승하는
'시민 불복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대구시의 시내버스 요금인상이
버스 업체의 적자타령만 받아들여
제대로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일방적인 인상이라면서
시민들에게 전단을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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