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극물 유산균 음료 사건이
오늘로 한 달을 맞고 있지만, 경찰은
이렇다 할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10여명의 피해자가 잇따라 확인되고
유산균 음료에서 농약성분이 검출되자
지난 달 30일부터는 공개수사로 방향을 바꿔
50대 남녀 용의자에 대해
2천만원의 신고 보상금까지 내걸고
전단지를 배포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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