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15살 정모 양이
자신을 비웃는 것으로 착각한 장애인을 피해
달아나다 빌라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고,
현재 대수술을 거듭하고 있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정 양 가족은 월 10만원짜리
월세방에서 네 식구가 살고 있고,
아버지도 신체장애 3급의 중증 장애인인데다가 가해자측도 어려운 형편이라
치료비 마련이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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