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구시가
행락철 쓰레기 줄이기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이달 말까지
행락인파가 몰리는 팔공산과 비슬산 등
대구지역 유명 산을 중심으로
등산로 입구마다 쓰레기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쓰레기 통을 비치해
등산객들이 되가져 온 쓰레기를
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이번 주말부터 한달동안
행락객 쓰레기 투기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되면 현장에서 신분을 파악해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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