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대구에서 부도가 난 중소기업이
지난 2002년에는 284개였으나,
지난해는 404개로 무려 140% 가량 늘었고,
올들어 7월까지 이미 170여개 중소기업이
부도를 냈습니다.
경북도 지난 2002년 113개, 지난해는 133개,
올들어 7월까지 79개로
부도업체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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