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공사는
노조원들이 업무에 복귀함에 따라
내일부터 지하철 운행시간과
간격을 조정합니다.
그 동안 10분 간격으로 운행했던 지하철을
출,퇴근시간에는 5분 간격으로
평소에는 7분 간격으로 줄여 운행합니다.
또 첫 차 출발시간도
오전 6시에서 5시 반으로 30분 당기고,
마지막 차도 밤 12시까지 운행합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최장기간 파업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을
사과한다고 밝히고,
노조와 협상이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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