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수출이 지난 6월을 고비로
다소 주춤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9월중 대구경북지역 업체의 수출은
30억 2천 9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 증가했고,
수입은 19억2천3백만 달러로 2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지난 6월까지 지속되던
월 증가세가 7월부터 꺾이기 시작해
증가율이 달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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