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노인일자리 박람회가 오늘부터
이틀동안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이번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는
환경과 거리교통 지킴이 등
공공형 일자리 천 400개와
경비와 제조업 등 64개 기업체의
일자리 665개를 비롯해
모두 2천 65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기업 일자리관과
지자체 일자리관,노인관련 단체관,
일자리게시판 등 분야별로 나눠서 열리는데,
55세 이상 주민가운데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은 주민등록증과 사진을 갖고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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