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모레부터
버스전용차로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구,군청과 함께
모레부터 버스전용차로 25개 전 구간에
공무원과 공익요원 100여명을 투입해
출퇴근 시간 2시간 동안
위반차량을 집중적으로 지도 단속합니다.
대구시는 내년에 실시될
버스 준공영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버스전용차로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시민 의식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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