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김천시 증산면 모 숯가마 찜질방 주차장에서
소형승용차가 6미터 아래 길로 떨어지면서
운전자 58살 임 모 씨와 함께 탔던
53살 성 모 씨 등 두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를 하려다
운전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찜질방 업주가 안전시설을 제대로 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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