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노조 파업이 90일동안 지속되면서
노노갈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파업참가 노조원과
참가하지 않은 노조원,
중도에 미리 복귀한 노조원,
노조를 탈퇴한 직원들 사이에는
사안들마다 입장차를 드러내
노노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사소한 문제로
부역장이 역무원의 뺨을 때렸다가
부역장이 경찰에 입건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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