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공원 경주유치 추진위는
"태권도공원 조성을 계기로
종주국의 역사적 정통성을 정립하고
한국문화를 세계화하는 문화상품으로
격상시켜야 하는데
문화관광부의 현재 장소 선정 심사기준은
지리적 여건을 너무 높게 배정하는 등
심사기준안이 불합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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