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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리안 참여업체 늘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04-10-16 19:13:37 조회수 1

경상북도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에 참여하는 업체수가
20개에서 27개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새롭게 실라리안 참여업체로 확정된
주식회사 뉴라이프,
제이테크놀로지,텐틴, 필립, 남선홈웨어,
미화직물, 안동포 특산단지에 대해
인증서를 교부합니다.

이에 따라 실라리안 참여업체는
분야별로 주방용품 7개, 전자기기 2개,
침구류 1개, 섬유직물 3개,
안경제품 1개 등 5개업종에
14개 품목으로 다양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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