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고교등급제가
계층간 지역간 갈등을 조장하고
지방 교육을 위축시킬 것이란
총장들의 지적에 공감한다면서
사회적 통념과 가치에 어긋나는 고교등급제
도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 등 전국 9개 지방 국립대
총장들은 지난 13일 고교 등급제
적용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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