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제조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을, 비제조업체들은
내수 부진을 경영 어려움의
가장 큰 원인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지역 4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 가운데
26.8%가 원자재 가격 상승,
23%가 내수부진, 13%가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경영의 어려운 점으로 꼽았습니다.
비제조업체 가운데는 내수부진이
36%로 가장 많은 가운데
경쟁심화가 15%,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14% 등의 순으로 많아서 제조업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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