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청이 성매매
특별단속을 실시해 8명을 구속하고
15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지난달 23일부터
성매매 특별단속을 해 총 166명을 붙잡아
이 중 8명을 구속했습니다.
성매매 특별법 위반으로
잡힌 사람으로는 돈을 주고
성을 산 남자가 95명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유흥업소 업주와 성을 판
여성이 뒤를 이었습니다.
성을 산 남자의 직업은
회사원이 31%로 가장 많았고,
나이는 30대가 44%로 가장
많았는데, 경북경찰청은 오는
22일까지 유흥주점·집창촌 등에 대한
단속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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