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6월 1일 오후 2시 쯤
칠곡군 동명면 57살 민 모 씨 공장에서
시가 200만 원 어치의 철도 레일 30미터와
고물 등을 훔침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 52살 이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8월 13일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연경동 한 공터에서
50살 이 모 씨의 건축용 쇠파이프 2.5톤,
시가 35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중구 남산동 44살 박 모 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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