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의 교육기자재 비리가
어제 국정감사에서 집중거론된 가운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가
오늘 23개 지역교육청을 항의방문합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오늘 오후
각 지회별로 지역교육청을 방문해
교구비리에 대해 항의하고,
이번 비리가 간부들의 묵인,방조
없이는 불가능하다면서 전,현직
교육장 등 고위직 간부들의
고백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또, 2001년부터
지금까지 문제가 되고 있는
음악교구와 과학교구 등 교육기자재 비리와
관련된 담당자와 지휘책임선상에 있는
관리과장,교육장의 징계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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