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은 대학내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영진텍스콘이
한 대의 제직기로 동시에 2장의 원단을 제직하는 기계를 개발했습니다.
대학측에 따르면
'텍스콘-탑 RH-2200'으로 명명된 이 직기는
1번에 직물 1장만을 생산하는
기존 제직기와 달리 한꺼번에 직물 2장을 동시에 생산하는 투-바이-원 시스템을 갖춰 생산성을 2배로 향상시켰습니다.
특히, 직기를 개발한 업체측은
개발 과정에 얻은 10여건의 핵심 기술을 국내외에 특허 출원까지 한데 이어
원단 3장을 동시에 생산하는 직기 개발도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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