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신축과
대구보훈병원 증축, 신암2-3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이 조건부로
교통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재상정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신축사업에 대해
사업지 내부도로 차로운영계획 수립 등의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신암2-3지구와 신천 3-1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변 도로를
넓히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또 수성4가 아파트 건립과
대천동 오르젠아파트 신축사업도
조건부로 교통영향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내당아파트 신축사업은
달구벌대로에서 사업지 사이
진출입 방안을 다시 수립해 다음 심의 때
재상정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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