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인터넷 컴퓨터가 설치된 대구시 달서구 모 여관에 투숙한 뒤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300만원어치의 컴퓨터 부품을 훔쳐온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3살 권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