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환자의 지역병원
기피현상이 심각합니다.
경북대학교병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외래환자의 분포가
대구 66%, 경북 30%, 기타 4%였던 반면
입원환자는 대구 27%, 경북 48%,
기타지역이 25%로 입원환자의 다른 지역으로의 이탈이 심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술예정환자나 중환자의
상당수가 지역 병원을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암 환자의 경우는
전체의 20% 정도가 서울 등
다른 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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