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부터
대구를 음악도시로 만들기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음악활동을 지원합니다.
구,군청, 교육청과 함께
각 단체와 직장단위의 음악 동호인 모임을
지원하고, 지역별 합창경연이나
가족경연등 다양한 음악행사도 개발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내년 3월부터 연말까지
대구지역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하는
`달구벌 시민합창제'가 이어지고,
5월에는 `달구벌 소년소녀 합창제',
9월에는 '달구벌 창작동요제'가 열립니다.
또 복지시설과 교도소, 군경
부대를 순회하는 '이웃사랑 작은
음악회'와 대구아리랑제,
시민을 찾아가는 음악회, 등
특색있는 음악회도 연중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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