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을 무대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
'팔공파'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잡혔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영천지역을 무대로
주점 영업권을 빼앗고 금품을 갈취한
팔공파 조직 폭력배 26살 신 모씨 등
14명을 구속하고, 39살 김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조직원 22살 배 모씨를 쫓고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영천에 있는
모 이발소에서 6차례에 걸쳐 8백만원을
갈취하고,후배 조직원 김 모씨 등
9명이 예의가 없다며 상습적으로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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