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로스쿨을 유치하기위해서
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대구 경북 기관 협의회 구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창달 의원은
오늘 경북대 국감에서
대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상황에서
대구 경북에 로 스쿨이
하나도 생기지 못할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해 큰 사회적 손실이 아닐수 없다면서
적극적인 유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방침에 따르면 전국 169개 대학 가운데 6개에서 8개
가량의 대학만이 로스쿨 인가를 받을 수 있어서
경쟁률이 적어도 21대 1에서 28대 1에 이릅니다.
로 스쿨이 생길 경우에는 지역에 있는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을수 있고, 나아가 다른 지역의 인재를 유치하는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