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중소기업 대상 수상업체로
달서구 호림동 '주식회사 아바코'를
선정했습니다.
대상을 차지한 주식회사 아바코는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업체로
진공 프로세서 장비와 클린물류장비를 개발해
국내외 인증을 받는 등
기술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에는 주식회사 영신기계와 삼광염직,
우수상에는 주식회사 보광과 티에이케이,
신일이 선정됐고,
프린스 패션과 두하실업, 동국정밀은
우수 기업으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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