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대학에서도 누리사업관련 경고처분 받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04-10-12 18:16:38 조회수 1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에서
신입생 충원율을 부풀려 기재한 전북대학이
사업단 선정에서 취소된 가운데
상당수 지역대학도 경고처분을 받았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경고처분을 받은 전국 67개 사업단 가운데
지역에서도 경북대를 비롯해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등 9개 대학이 누리사업 참여요건에서 교사 확보율과
교원 확보율 등을 부풀려 기재해
경고처분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같은 사유로
경고처분을 받거나, 다른사유를 포함해
3회 경고를 받으면 사업단 선정이
취소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