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무을농협 버섯종균 배양소가 어제 준공됐습니다. 모두 13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지은 무을농협 버섯 종균 배양소는 새송이 버섯 종균 생산 능력이 연간 600만 병에 이르고 부산물로 연간 3천 톤의 퇴비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