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각종 불법행위나
시민들을 무시한 일처리가 경찰의
공권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찰청이 열린 우리당 조성래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각종 비위로 해임이나
정직등의 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2천 2년 32명, 지난해 31명,
올들어서는 7월까지 이미
21명에 이르는 등 경찰의 비위행위가
여전합니다.
특히 경찰이 무리한 차량운행으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준 사례는
2천 2년 37건, 지난해 38건, 올해는
7월까지 이미 26건의 사고가
발생해 경찰차량의 난폭운전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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