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전교조, 고교등급제 대구학생도 피해 주장

입력 2004-10-12 11:51:44 조회수 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일부 사립대의 고교등급제 적용으로
대구지역 학생도 피해를 봤다면서
수시모집 지원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대구시교육청에 요청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연세대 수시모집에 지원한 대구지역 두 학생의 석차백분율이 최상위층에 속하는데도
1차에서 탈락했다면서 이는 고교등급제 적용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