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영박물관을 비롯해
해외 주요 30여개 박물관의 학예관들이
오늘 계명대 행소박물관을 찾습니다.
외국 박물관의 학예관들은
올해 개관한 박물관을 관람하고
한학촌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합니다.
학교 측은 해외 학예관들이
한국을 알리는 주요 인사인 만큼
한국의 청동기와 철기문화를 소개하고, 토론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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