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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혼성 도박단 검거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0-11 06:28:05 조회수 1

칠곡 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칠곡과 구미지역 여관과 상가등지를 돌면서 9천 3백여만원대의
상습포커도박판을 벌여온
구미시 45살 김모씨등
남녀 혼성 도박단 12명을 검거해
김씨등 7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가운데 구속된 정모씨등 3명은
판돈의 3%를 떼는 방법으로 도박장을 개설했고
김모씨등 3명은 카드 무늬에 표시를 해
사기도박까지 벌여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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