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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 농협 버섯종균장 준공식

입력 2004-10-11 09:30:51 조회수 1

구미시 무을농협 버섯종균 배양소가
오늘 준공됐습니다.

국고와 지방비, 자부담을 합쳐
13억 8천 900만 원을 들여 지은
무을농협 버섯 종균 배양소는
새송이 버섯 종균 생산 능력이
연간 600만 병에 이르고
부산물로 연간 3천 톤의 퇴비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무을농협에서는 지난 2001년 두 농가가
새송이 버섯을 재배하기 시작한 이후
지금은 10여 농가가 참여해 연간 14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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