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열린
김제 전국 농악경연대회에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 8호인 빗내농악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빗내농악은 김천시 개령면 빗내마을에서
전승되는 풍물굿으로,
우리나라 농악의 대부분이 농사굿인데 비해
군사굿으로 전승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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