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의 화합을 다지는
제 6회 국민화합전진대회가
오늘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바르게 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주최로 열린 오늘 화합전진대회에는
경북과 전북지역 바르게 살기 운동협의회 회원과 김근수 상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 등
천 600여 명이 참석해
두 지역간의 화합을 다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상주시와 정읍시 등
14개 시·군 협의회가 자매결연하고,
두 지역의 화합을 다지는 조형물 제막식과
기념 식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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