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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휘두른 조직폭력배 2명 구속

이상석 기자 입력 2004-10-11 11:21:38 조회수 1

대구지검 강력부는
내부 세력다툼 과정에서 조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침산동파' 조직폭력배 31살 남 모씨와
27살 김 모씨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달아난 나머지 조직원 3명을
지명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30일 오전 4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서
조직 내에서 세력 다툼을 벌이던
같은 조직원 30살 권 모씨 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 2주에서 6주까지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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