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구조개혁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임교원확보율이 대학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요구하는
사립대학의 전임교원 확보율은
내년에 일반대학은 55%, 전문대학은 46%이고
2009년까지 계속 늘릴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특히 이 기준을
내년부터 교육부 주관의 각종 재정지원사업의
필수 조건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대구지역에도 4년제 사립대학의 상당수가
전임교원 확보율이 40%대 이고,
전문대학도 일부대학은 3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대학들은 교원확보나, 학생감축 모두
학교 재정과 관련돼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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