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대구시내 모 중학교 씨름선수
14살 김 모군 등 4명을 긴급체포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힘든 합숙훈련에 불만을 품고
지난 달 29일 밤 9시 쯤
대구 모 중학교 씨름부 합숙소
탈의실에 불을 질러
3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사흘 뒤에는 고등학교 합숙소에도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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