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열두번째를 맞는 봉산미술제가
오늘부터 대구시 중구 봉산문화거리 일대에서
열립니다.
개막일인 오늘은 오후 2시부터
타악 퍼포먼스와 구미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오후 5시부터는 참가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마련됩니다.
오늘부터 열흘간 열리는 이번 미술제에는
봉산분화거리의 16개 화랑에서
19명의 작가들이 참가해 다양한
미술세계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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