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체면 구긴 대구 경찰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0-09 18:11:58 조회수 1

독극물 유산균 사건과 주택 방화사건등
두개의 큰 사건으로 수사본부가 차려진
대구에 어제 갑자기 경찰청 수사국장이 내려와
수사상황을 점검해 대구 경찰청 관계자들이
좌불안석이었다지 뭡니까요..

대구경찰청 김실경 강력계장..

"국정 감사도 있는데 수사본부가 두개나 꾸려져 있으니 수사가 어떻게 되가는지 보러오신 겁니다. 별다른 진척상황도 없는데 이거 참.."
하면서 갑작스런 방문에 진땀을 흘렸다는
데요.

네,,국정감사는 코앞에 다가왔는데
두사건의 범인은 콧배기도 안보이니
대구 경찰 걱정이 크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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