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58돌 한글날 기념행사가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도 열려
한글 창제와 반포의 뜻을 기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300여 명의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글날 기념식을 갖고
한글백일장 입상자 2명에 대해
표창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오늘 오전 경산여자중학교 강당에서
행정부지사 등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글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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