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9부터 1주일 동안
경북을 비롯한 전국 외양간에서 채집된
하루 평균 모기수는 537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가량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북은 401마리로
부산,전북,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는데
전문가들은 "가을철 모기도 여름모기와 마찬가지로 말라리아와 일본뇌염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방심해서는 안된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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