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고장 대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2004 대구 詩다리기' 행사가 오늘부터
다양하게 펼져집니다.
이번행사의 주제인
'Y에서 만납시다'가 오늘 저녁 6시
대구YMCA에서 열려
이곳에서 문학 청년기를 보낸
안도현 시인 등 전국의 문인들이
추억의 전시회를 갖습니다.
봉산문화거리에서는
미술인과 사진작가들이 시화로
거리를 장식하는 '시의 거리' 만들기 행사가
다음달 1일까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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