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박영석의 이슈 & 이슈

입력 2004-10-09 16:26:11 조회수 1

◀ANC▶
가을을 맞아 곳곳에서
지역축제가 한창입니다만
대구시는 2년 전 달구벌 축제를 폐지한 뒤 아직도 이렇다 할 축제를 개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 대표테마축제 개발문제,
'박영석의 이슈&이슈'에서 다뤘습니다.

오태동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2년전 달구벌축제를 폐지한 뒤부터
대구시는 전문가 1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경제와 문화예술을 접목할 수 있는
대표 테마축제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INT▶ 권정호 / 대구예총회장
"축제로 지역경제부흥, 예술활성화 할수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패션축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INT▶윤순영 / 분도예술기획 대표
"�션아트축제안에 각 장르축제가 함께하는 것"

그러나 각 예술분야별로
서로 이해관계가 얽힌 채 자기주장만 내세워 사회통합적인 테마축제 개발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INT▶박성태 / 대구시의회 부의장
"전문가집단 끈기있게 가능성 못보여 아쉽다."

이에따라 이달 말까지 대표 테마축제를 선정해 내년 예산에 반영하고 추진하겠다던
대구시의 계획도 상당기간 늦춰질 전망입니다.

◀INT▶정하영 / 대구시 문화체육국장
"1년 더 늦더라도 충분히 수렴해 선정할 필요"

대구시의 대표 테마축제 개발문제를 다룬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는
내일 아침 8시 10분부터 50분 동안 방송됩니다.
MBC뉴스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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