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가 오르면서
대구,경북지역 투자자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늘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달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주식거래량은 4천 300만주로
전달인 8월에 비해 19% 늘어났습니다.
하루 평균 주식거래대금은 천 490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33%가 늘었습니다.
전체 거래대금에 대한 지역투자자들의 매매비중도 8월 3.47%에서
지난 달에는 3.9%로 높아졌습니다.
지역 투자자들은 거래량 기준으로는
천 원 미만의 저가주를 활발히 거래했고,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전기.전자업종을
주로 매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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