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경북지역 쌀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15% 이상 많은
66만 천 톤으로 예상됐습니다.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지난 달 15일을 기준으로
대구.경북지역 천 260개 표본지점에서
조사한 결과 올해 쌀 생산량은
경북 63만 9천톤, 대구 2만 2천톤 등
모두 66만 천 톤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생산량 57만 2천톤보다
15.6%나 많은 양으로 10a(아르)당 수량은
484kg으로 지난 해보다 18% 많았습니다.
쌀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는 것은
지난 여름 기온이 높고
일조량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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