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있는
한 페인트 가게 옆 주차장에서
페인트 희석제를 실은 43살 이 모씨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이 씨등 2명이
화상을 입고,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적재함에 실려있던 페인트 희석제가
흐르면서 발생한 유증기에 화물차에서
발생한 열에 스파크가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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