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한국조폐공사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은
주력 생산시설이 경산에 있는 점을 들어
조폐공사 본사를 경산으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지난 98년
옥천조폐창이 경산으로 이전해 오면서
조폐공사 전체인원의 절반인
700여명이 상주하고 있고,
지난 1975년에 세워진 노후설비 대체를
위해서 7천평의 작업장에
천300억원을 들여 현대적
화폐생산 시설이 조성 중인 점 등을
이전 이유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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