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최병선 신행정수도 추진위원장

입력 2004-10-08 12:02:17 조회수 1

최병선 신행정수도 추진위원장은
신행정수도 건설과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함께 추진할 경우 영남권에 4조천억원의
GRDP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 프린스호텔에서 열리는
신행정수도 이전과 관련한 토론회에 참석하기위해 대구에 온 최 위원장은
행정수도 이전과 공공기관 지방이전으로
수도권의 GRDP는 9조 4천억원이 감소하는 반면
충청권에는 3조2천억원, 영남권은 4조천억원,
호남권은 2조천억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수도 건설 사업으로 2030년까지
연인원 36만9천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수도 이전으로 수도권은
땅값 1.5% 포인트, 주택 가격 1% 포인트가
떨어져 부동산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